박지영 아나운서가 18일 공개한 사진을 계기로 화제가 됐습니다. 박지영 아나운서는 빨간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자신의 계정에 올렸고, 세련된 비주얼과 함께 강렬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지영 아나운서는 1987년생으로 2012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이며, 현재는 tv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부터는 티빙에서 KBO 리그 슈퍼 매치 현장 중계를 맡아 스포츠 현장에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사진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는 박지영 아나운서의 반전 매력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야구 중계에서의 단정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스타일이 부각되면서, 대중의 시선이 다시 한 번 집중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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